엄재영 집사님 둘째 주호 넘어지면서 쇄골이 골절되어 오늘 오전에 응급으로 철심박는 수술을 받습니다.
집도의 손길위에 함께 하시어 수술이 잘 되고, 통증이 심한데 틍증 감하여 주시길~
큰 아들 주원이도 팔깁스를 했는데 속히 회복되길~
최근 부부가 세례받고 양육중에 있는데 이런 사건들이 이 가정에 하나님이 주인되시고 예배가 회복 되는 은혜가 임하고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는 구원의 사건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