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1일 난소와 복막으로 빠르게 퍼져 수술하는 친구를 위해 중보부탁드렸습니다.
수술후 6번의 항암을 한 친구를 만나 큐티인을 전하고 말씀과 구속사에 대해 나눔을 했습니다.
자신에게 닥친 암사건이 해석이 안되는 친구에게 주님 일해주시기를 기도드렸었는데,
같은 암으로 항암후 일상을 누리는 집사님을 증인으로 함께 만나는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교회를 다닌 적이 없는 친구가 목사님설교를 어렵다고 하면서 잘 듣고 있습니다.
현장예배로 나올 수 있기를,
혈소판수치가 낮아 중단된 표적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게 수치를 올려주시기를
치료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 있게 주님 이 과정을 주관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