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부탁드립니다.
원지연집사님 남편(김현중)집사님께서 오늘 오전 분당서울대에서 9:30분부터 항암을 시작합니다 혈액종양내과에서 현재 암이 더 진행이되어서 몸상태가 2주간동안 17kg빠진 상태로 견딜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상태에서는 더이상 주저할수없는 상태라 바로 시작해야한다고해서 오늘부터 시작하기로 결정하셨다고 합니다.
표적항암제는 비급여라 당장 할수없어서 급여항목의 새포독성 항암제로 시작하기로 했는데 독한 항암제에 잘 반응하고 견딜힘을 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시고 눈물로 고백하는 집사님의 회개를 받아주셔서 주님의 감동이 물밀듯이 일어날수 있도록 히스기야를 낫게하여 주신 주님만을 의지하고 붙드는 집사님 부부가되도록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