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이원용 집사님이 최근 삼차신경통으로 힘들어 하여 지난 토요일(11일) 경희 의료원에서 MRI를 찍었고 오늘 그 결과를 보러 갔는데 뇌종양으로 신경이 삼차신경을 눌려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재는 4월 28일에 입원하고 5월 6일에 수술 날짜를 잡았다고 하는데, 좀 더 큰 병원에서 검사 받고 수술 받기를 원하십니다. 이원용 집사님의 치료와 수술을 위해 보다 큰 병원으로 가서 검사 받고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고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깨끗히 치료받고 회복시켜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