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6-2 휘문여자 직장 (안병례
목자님) 목장 나눔.
♠ 모임일시: 2026. 4월 7일 (화요일) 저녁7시.
♠ 모임장소: 스타쿠빙.
♠ 참석인원: 안병례 목자님
외 3명.
♠ 성경말씀: ‘그가 살아나셨도다’
김양재 목사님.
마가복음 ( 16:1-9 )
♠ 목장스케치.
부슬거리며 내리는 봄비에 활짝 핀 벚꽃들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남기고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운 날입니다.우리들도 부활의
기쁨을 순간의 기쁨으로 남기고, 당장 죽음으로 다가온 사건들 앞에서 무덤을 찾아 누가 돌을 굴려주나 하며 시체를 찾아 절망하며 슬퍼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주일에 들려주신 목사님 말씀으로 마음을 되돌아 봅니다.우리들에게 죽은 사건으로 찾아오셔서 부활의 말씀으로 양육 해
주시니 그 말씀이 봄비 처럼 촉촉하게 우리들 마음을 적시고 그 잎사귀가 약재료가 되어 가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무거운 발걸음을 떼지도 못 하여 머물게 되는 무덤에서 나오지 못 하는 지체들을 생각하며 더 이상 무덤에 계시지 않은 예수님 부활의 소식을
전하는 증인의 역할을 우리 모두가 잘 해내길 기도하게 됩니다.이렇게 부활의 소식앞에 함께 모인 이 곳, 목장이 오늘도 소중하게
여겨지는 저녁입니다.
♠ 말씀과 적용질문.
1. 안식 후 첫 날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십니다.
적용) -여러분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세요? 머리로
만 믿어지세요?
- 부활의 증명을 원하세요? 부활의 증인을 원하세요?
- 날마다 묘지를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죽은자를 살핍니까?
- 그 보다 더 중한 구원의 일이 있다는 것을 분별하세요?
2. 양육이 필요합니다.
적용)-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아직도 죽음이 두렵습니까?
-간증을 들을 때 무시가 되세요? 부러우세요?
-양육에 참여하여 실제적인 부활에 참여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사명주시기 위함입니다.
적용)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인류인가요?
-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하세요?
-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나요?막다리
마리아 같은 자인가? 지식있고 권세있는 자인가요?
♠ 나눔과 처방.
적용) -여러분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세요? 머리로 만 믿어지세요?
- 부활의 증명을 원하세요? 부활의 증인을 원하세요?
- 날마다 묘지를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죽은자를 살핍니까?
- 그 보다 더 중한 구원의 일이 있다는 것을 분별하세요?
A 집사님.
저는 우리들 교회 오면서 내가 살아서 말씀을 듣는 자리에 있는 것이 부활을 확실히 믿는 것 이라고 여기며 지냈는데 환경이 어려운 자리에
있으면 마음이 어려워져서 믿음이 연약해 지고 흔들리는 것 같아서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과연 내가 정말 부활을 믿고 있는 것이 맞나 할 때가 있다. 아마도 내가 확실히 부활을 알고 믿고 있는 것이 아니지 않나 생각되고 믿음이 흔들리며 내가 진정한 부활을 믿고
있지 않는 것 같다.
날마다 누가 돌을 굴려주랴 하며 죽은 자를 찾는 자이다. 아들이 언제 결혼을 하나 하면서 기다리며
돌을 굴려주기만을 바라는 것 같다.
어제는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데, 남편이
꿈을 자꾸 꾼다고 해서 내가 퉁명스럽게 말을 했는지 내가 ‘기도는 해 봤어?’라고 했는데 기분 좋게 안듣고 ‘말 좀 예쁘게 해라’라고 하면서 화를 내더라, 나도 공격적으로 한 말이 아닌데 공격적으로 들으니 억울하고 소통이 안되어 나도 짜증이 나더라, 우린 서로 피해의식에 쩔어서 상대의 말을 곱게 듣지 않는 것 같다, 그랬더니, 지금까지도 기분이 안좋고 내가 지혜없게 말을 한 것 같아서 후회가 된다. 남편의
수준으로 내려가서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데 내가 그렇게 말을 한 것 이 화근이 되어서 남편도 나도 지금까지 뚱해있고 마음이 안 좋은 것 같다.
B 집사님.
저도 확실히 믿어지는 것 같지는 않다. 현상으로 보여지는 것들을 더 믿는 것 같기는 하다. 그냥 내가 예수님을 믿으니 자연적으로 그냥 믿고 믿어지는 것 이지 확실하게 마음으로 와닿아서 믿는 것 같지는
않다.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사건들이 많지만 해결해야 되는 일들 앞에서 두렵고 힘들 때, 아침에 큐티를
한 것이 생각이 나서 적용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적용을 할지도 모르겠고 죽은자를 찾는 것 처럼 내 열심이나 누가 이 일을 해결 해 줄 것을 바라면서
있는 것 같다.말씀이 살아서 힘이 되고 일을 해결하고 해야 하는 데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 말씀을 읽어도 적용하기 힘들고 생각도 안나고 한다.
주일에 남편이 늦잠을 자면 애들도 못 챙기게 되었고 예배에 늦게 되면서 아둥바둥 하다가 오후 예배에 갈까 했는데 남편이 부활의 날, 전도의 날이라고 하면서 늦더라도 빨리 가자고 하여서 애들을 데리고 예배에 참여하게 되었다. 사실 남편이 그런 신앙적인 것 잘 모르는데 갑자기 어디서 알았는지 그렇게 말해주어서 벌떡 일어나 예배에 오게
된 것이 신기하게 여겨졌다.
조카가 함께 집에 있는데 대학생이다. 우리들교회 청년부에도 오게되고 하여서 같이 예배에 다니고
있다. 조카도 여기에 잘 붙어서 가면 좋겠다.
C 집사님.
어렸을 때 부터 믿게 된 모태 신앙인이라서 그런지 한번 도 부활이 안 믿어지거나 예수님이 안 믿어진 적은
없고 내 기도를 들어 주 실까 하는 정도 였다. 지금도 예수님의 모든 행적과 부활을 믿지만 믿기만 하고
그것이 내게 얼마나 능력이 되는지는 모르겠다. 너무 더디 되어져 가고 은혜를 받고도 말씀이 들려 적용으로
살아내는 부분이 한결같지 않고 너무 적으니 내게도 예수님의 부활이 능력이 되어지지는 않은 것 같다. 고난이
깊고 오래가다 보니 그 만큼 깨달아 지는 것은 많고 말씀도 알아지지만 그에 못지 않은 나의 변화된 삶이나 적용의 능력이 있지 않아 답답하고 징하고
더디 가는 나를 본다.
사건 앞에 누가 이 돌을 굴러 주리오 하며 두번의 신용불량으로 한번은 신용불량자가 되고 한번은 파산을 했을
만큼 경제적인 훈련은 더디 가고 오래 가는 것 같다. 그 만큼 난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 사람인 것 같고
참 강하고 징하고 무지하고 강팍한 죄인인 것 같다.
부활의 예수님을 믿어도 죽은 시체를 바라보며 낙담하고 슬퍼 할 때도 많고 누가 이 사건앞에 돌을 굴려주나
하며 넋이 나가 기뻐하지 못 하는 나를 본다.일곱 귀신들린 막달라 마리아가 나인데 그런 나를 불쌍히 여겨 양육시켜
주심에 감사가 된다.
D 집사님.
저도 어렸을 때 부터 믿고 커왔지만 현실적으로 내가 정말로 그 부활을 믿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을 때가 있다. 내 삶속에서 현실적으로 하나님을 그렇게 의지 하는 것 같지 않고 내 방식 내 힘으로 해내려고 하는 것 같고
머리로 만 믿고 있는 것 같다. 정말로 나의 힘으로 절대 안될 것 같은 일들을 어쩔 수 없으니 그때서야
예수님을 의지하고 기대는 것 같으나 현실적으로 내가 벌써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연구하고 해내려고 하는 것이 있다.
적용) -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아직도 죽음이 두렵습니까?
-간증을 들을 때 무시가 되세요? 부러우세요?
-양육에 참여하여 실제적인 부활에 참여해 보시면 어떨까요?
A 집사님.
저는 죽은 자 가운데서 산자를 찾는 헛된 수고를 하는 자인 것 같고 요즘에 양육을 하고 있는데 1:1양육 하면서 첫사랑을 회복하기를 원한다.
이런 생각이 옳이 않다고는 생각하는데 지금도 그냥 빨리 천국가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다. 고되고 귀찮고 삶이 늘 버겁고 하니 이 세상이 그다지 기쁘지 않고 빨리 지금이라도 천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간증하시는 분들을 보면 적용으로 살아나는 사람들이라 훌륭하고 부러운게 많다 하지만 연약한 죄인이라서 들으면서도
죄의 경중을 따지면서 들을 때도 있다
B 집사님.
나도 죽은 예수님을 찾는 사람이고 제 일상에서 나는 어떻게 하나 하면서 내가 주도하여 살아왔고 오늘 하루
어떻게 해야 하나 하면서 나를 의지하고 나의 계획과 소견대로 해 나가며 사는 순간들이 훨씬 많다.
죽음이 두려운 것 보다 죽으면 부활하는 것을 믿기는 하곤 하지만 이제는 아이도 있고 책임져야 하는 상항이
더 많아지니 살짝 죽음이 두려운 것 같기도 하다.
간증을 들을 때마다 다들 대단하다고 여겨진다. 하라는 대로 적용한는
것도 대단하고 살아낸 것도 대단하다. 나는 감히 할 수 없는 적용들을 하니 놀라고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나 늘 감탄하며 나랑은 다른 감량을 지니 사람들이라고 여겨진다.부러운 것 보다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C 집사님.
교회를 다녀도 18년전 언니가 유방암으로 죽었어서 죽음을 직접
체험하였고 보게되니 인생이 너무 헛되다고 여겨졌다.
집앞에 아가페 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거기 목사님이 기도는 많이 해주시고 했다.마지막에 호스피스 병동에 가서는 한 달뒤에 하늘에 갔는데 죽음을 맞이할 때 두려웠기는 한 것 같다. 언니에게 나는 끝까지 살 수 있다고 했다. 병동에 같이 있을 때
언니가 죽기전에 이름을 부르고 하였는데 우리는 잠에 취해서 듣기는 들었어도
육체를 이기지 못 하고 일어나지 못 하더라. 그게 너무 미안하고 육체를 이길 수 없는 인간이 참 무능하다는
생각을 했다.그러다가 우리들 교회와서 별 인생 없다 하시는데 그 말이 너무 깨달아지고 맘에 와닿아서
열심히 교회에 나와서 말씀을 듣게 되었다. 언니가 마약 진통제를 맞고 고통이 가시면 너무 행복하다 하는
말을 했는데 나는 그 말을 너무 듣게 싫었던 것 같다.그 뜻이 아마도 너무 아프다가 고통이 사라지니
하는 말이 였던 것 같은데 난 그것을 몰랐던 것 같다. 내가 죽으면 천국에 갈지는 모르겠지만 죽음이
다가오면 무서울 것 같다.
간증을 들으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하나님의 일하심과 능력을 알게 된다.참 대단하고 나는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D 집사님.
어렸을 때부터 우울한 나여서 나는 세상 사는 게 그리 좋지 않았고 힘들고 마음이 늘 외롭고 우울하다 보니
자주 죽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고 시도도 해봤던 기억이 있다. 지금도 당장이라도 죽어도 천국가면
되는데 하면서 미련도 없고 여기가 힘들다 하는 생각을 한다.
간증을 들으면 정말 대단하고 도전도 받지만 때론 나는 도저히 해낼 수 없을 간증을 들으며 이런 고난은 없으면
좋겠다 하면서 나의 불평이 부끄러워 질 때도 있고 존경 스럽고 대단하다 여기게 된다.
하지만 나도 몇 번의 경험과 간증이 있다 보니 그것들이 그 순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도우시고 하게
함을 느꼈고 내 스스로는 절대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아마도 그 엄청난 간증들 속에서도 성령님의 도우심이 크심을 알게 된다.
적용)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인가요?
-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 하세요?
-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나요?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인가? 지식 있고 권세 있는 자인가요?
A 집사님.
나의 삶은 중간이라고 여겨진다. 보통인 것 같고 천하거나 일류이지 않다.
일단 남편이 나의 말을 듣고 예배를 잘 같이 가주면 가면 좋겠고 지금보다는 내가 하자는 대로 교회와 부부목장과 양육을 잘 받으면 좋겠는데
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한 것이 있다.
대출을 받아야 해서 은행을 가려고 하였는데 동료 언니들이 사학연금제도에서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주셔서 들어가 봤더니 대출이 쉽게
되어 월급에서 갚아가면서 해결되는 것 같아서 쉽게 처리가 되었다. 남편도 소상공인회에서 학원시찰 후에
대출을 받게 되어서 학원운영을 하는 것이 잘 되었다. 수월하게 잘 일처리가 되어 감사하다..은행이자 때문에 고민이 되었고 심란했는데 일사처리로 잘 수월하게 된 것 에 감사하다.
B 집사님.
말씀이 잘 들리고 깨달아 삶에 능력이 되는 그런 걸로 보며는 천한 인생인 것 같다.
부활간증은 친정엄마가 들어주면 좋겠고 요즘엔 꼭 필요한 때에만 전화하시고 한다. 저희 엄마가 교회를 거부를 하시는 건지 들어주면 좋겠는데 이리저리 피하고 잘 듣지 않으시는 것 같다. 내가 교회를 가게 된 이유를 전혀 모르고 계시고 내가 한번도 말을 안해서 기회되면 솔직하게 간증을 말해도 될
것 같아 다음주 회사 교육받고나서 올라오는 길에 엄마에게 들렸다가 부활간증을 좀 들려주고 올까 생각하고 있다.그것으로
목장 식구들에게 기도를 부탁드린다..솔직하게
말하면 엄마가 이해를 하실까 해서 주춤거리고 말을 못 한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용기내서 이해하신
듯 아니든 얘기를 꺼내고 나의 부활의 간증을 해야 할 것 같고 더 늦기 전에 엄마가 꼭 교회에 가시고 구원받으시면 좋겠다.
C집사님.
나의 삶의 자리는 천해보이지만 사명 붙들고 가는 것이 일류인 것 같다.자녀들도 있지만 친정엄마가
이 땅에서 살날이 머지 않아 얼른 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번에 아프실 때 영접기도는 하고 왔지만
성당을 다니고 계시고 있기에 가끔은 엄마가 우리랑 너희 교리가 틀리다가고 얘기하시고 하시면 어떻게 애야하나 할 때가 있다. 엄마를 만나면 지혜롭게 다시 전해야 할 말을 해야 하고 그런 시간이 나면 좋겠다. 전에 양육 받을 때 엄마에게 잘 살지 못 하고 엄마 속상하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울며 사과도 하고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하며 얘기한적이 있는데 이제는 엄마에게 부활의 간증을 정확히 전하고 엄마가 확실하게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타이밍을 잘 택하여 전해야 겠다.
D 집사님
나의 부활의 간증은 우리 아이들과 남편과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에게는 끊임없이 엄마의 부활간증을 늘 들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어떻게 말씀으로 살아났는지 살아내었는지 자세히 늘 들려주고 너희들도 그런 고난과 힘들 때 말씀으로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보여주고 간증을 들려주고
하여서 아이들이 그냥 알아가고 보고 배우기를 원한다.
★ 기도제목 ★
A 집사님.
1 부활의 증임으로 사명 잘 감당하길.
2. 남편 생업에 기름 부어 주시고 말씀이 들려지길.
3. 자녀들 구원받고 술, 담배가 끊어지길.
4. 일대일 양육에 사명 잘 감당하길.
B 집사님.
1. 말씀 듣고 일상에서 기도하며 세상 두려움을 내려 놓고 하나님을 믿고 살아 갈 수 있도록.
2. 남편 직장 잘 인도 해 주시길.
3. 남편과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는 환경 주시길.
4. 둘째 계획 중 인데 건강하고 예쁜 아기 보내 주시길.
C 집사님.
1.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가는 자가 되길.
2. 남편 기초양육 받고 부부목장 잘 갈 수 있길.
3. 두 딸들 교회에 붙어 가길.
4. 친정엄마,시어머님 교회에 갈 수 있길.
D 집사님.
1. 부활의 간증을 잘 전해서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2. 남편 건강과 일자리 축복하셔서 평안하고 선한 영향력 끼칠 수 있도록.
3. 딸 아이 양육교사 훈련 잘 받고 몸과 마음이 회복되기를 .
4. 아들 지금 하는 영상 공모전 좋은 결과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