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 면목/장안 (박성순 목자님)목장 나눔
◇ 모임일시 : 2026년 4월3일(금) AM11시
◇ 참석인원 : 목자님 외 3명
◇ 성경말씀 : 마가복음 14장53~62절 "내가 생명이라"
♣ 목장풍경
3교대 병원 일로 피곤 하셨음에도 맛있는 김치 쪽갈비찜을 준비해 주셔서 맛있는 집밥을 먹었습니다.
길 어디에도 예쁜 벚꽃들이 만개하여 봄을 알려주는 선물을 받고 있는 오늘입니다. 저 꽃처럼 우리도 말씀으로 가장 아름다운 때에 우리의 하루를 잘 살아내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1.멀찍이 따라가는 베드로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목장 모임보다 더 재미있어서 빠지지 않고 나가는 세상모임은 무엇이 있습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말씀에서 멀찍이 서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PRO-LIFE”와 ”PRO-CHOICE “ 가운데, 어느 쪽을 지지하십니까?
2.답정너 공회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사람의 증언을 찾습니까? 말씀의 증언을 찾습니까?
-내가 정해놓은 답을 고집하느라, 목장의 권면을 듣지 않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유튜브에서 신앙콘텐츠보다 더 많이 보는 세상콘텐츠는 무엇입니까?
3.생명을 살리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나의 안위와 편의를 지키기 위해서 죽이고 싶었던 예수(생명)는 누구입니까?
-그 죽이고 싶은 사람이 나를 구원해 주는 그리스도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오늘 내가 구원의 사명으로 살려야할 생명은 누구입니까?
♣나눔과 처방
A집사님
PRO-LIFE 선택한다.
사는 것을 보면 말씀도 부족하고 기도도 부족하다고 생각 된다. 살아가는 것은 로
CHOICE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시간과 물질의 십일조를 잘 드리지 못하고 산다.
목자님
그러기에 집사님은 하나님이 더더 필요한 것이다.우리가 약하기에 하나님을 하루하루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
A집사님
물어볼것도 별로 없었지만 사실은 제 고집대로 살아가는 것이 더 많다. 내 마음대로 살아간다. 그러나 전에는 완전히 세상을 쫒았지만 요즘은 그래도 기준이 조금이라도 하나님께로 기울 어 지는 것 같다. 낮는에는 온라인으로 말씀도 듣기도 하고 조금씩 힘을 내서 일본어 공부도 하려고 애쓰고 있다.
목자님
집사님이 살아내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쓰실려고 이 시간들을 허락 하셨다. 주님이 모든 일에 생각나야 하고 두 자녀들에게 구원을 유언하고 가야 한다. 그러면 주님이 책임져 주실 것이다. 그것을 소망으로 갖고 살아 가시길 바란다.
B집사님
PRO-LIFE 선택한다.
큰 딸의 자해 사건 앞에서 자녀를 하나님께 자꾸 맡겨야 하는 것을 느낀다. 남편의 양육또한 주님이 하시길 기도 한다.
직장 외래 신청도 과정중에 여전히 남아 있는 내 걱정과 생각이 있었다.
목자님
집사님이 때에 맞는 가장 귀한 선택을 하시면 하나님께서 나머지 책임져 주시는 것이 있다.염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자꾸 기도하시길 바란다.
남편의 양육도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실 것이다.염려 하지 말고 기도 하시길 바란다.
C집사님
PRO-LIFE 선택한다.
교회과 목장 모임이 가장 귀하다.세상 모임이 많았는데 결국은 해석이 다르고 같이 않으니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그러나 필요하면 또 그곳에서 하나님이 필요한 이들에게 해야 할,전해야 할 사명이 있는것 같다.그러나 무겁다.
나는 솔로 방송을 빠지지 않고 본다.어느 때는 마구마구 기다려 진다.
막내 아이가 숙제를 할때 자꾸 옆에서 핸드폰을 보게 되어서 내 돈으로 오랜 만에 성경을 사서 읽기 시작했다.
거룩해서가 아니라 듣게 되는 말씀으로 어떻게든 몸부림 쳐보려고 한다.
목자님
세상에서 재미 있는 모임도 결국은 한 말씀이 없어서 다르게 해석하고 다른 결론을 선택하게 된다.그래서 목장이 좋고 예배가 좋은 것이다.
자녀에게 거룩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붙잡으려는 그 모습 자체가 믿음의 유산이라 생각한다. 그것을 보이며 살아내기를 바란다.
D집사님
PRO-LIFE 선택한다.
자녀가 여전히 되어지지 않는 상황에 남의 탓을 한다. 엄마를 향한 원망이 여전히 있다. 전에는 그렇지 못했지만 지금은 받아내고 있다.
인정 하며 그곳에서도 나의 죄를 보며 가려고 한다.
♣기도제목
A집사님
남편의 예배가 회복되어 믿음의 가장이 되길
큰아들 군복무의 길 열어 주시길
둘째 아웃리치 믿음으로 준비하길
막내 틱증상이 잘 치료되기를
B집사님
일상생활이 회복되도록 허리치료도 되고, 정신과치료,감상선도 치료 되기를
두 아들에게 하나님 찾아와 주시어 만나 주시고 건강 회복되어 일상생활이 잘 회복되기를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
C집사님
구원의 사명으로 엄마의 때,아내의 때를 잘 살기를
큰딸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길
외래로 근무지를 옮겨 엄마의 때를 보내길
남편 양육 잘 받기를
D집사님
자녀들 예배 회복과 공동체로 돌아 오기를
큰딸 부부 예배로 불러 주시고 가정에 후사 주시기를
주님 사랑을 기억하고 "당신이 옳습니다."할 수 있기를
나눔에 은혜 주시고 말씀 묵상 깊이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