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희 목장의 이하은 집사님이 사귀던 남친의 아이를 임신한 것을 알고 연락을 했는데, 불과 며칠전에 남친이 갑자기 사망한 사실을 알게 되어 지금 많이 혼란스러워하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ㅠㅠ 큰 슬픔 가운데 있는 이하은집사님을 주님께서 긍휼히 여겨 주시고 위로해 주시길 소망하며.. 너무 크게 느껴지는 문제 앞에서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을 먼저 찾게 하시고 들은 말씀이 기억나서 생명 살리는 적용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또한, 건강을 지켜 주시고 마약과 모든 중독이 완전히 끊어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