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최미선집사님이 작년 가을에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3월까지 8차 항암을 하고 내일 아침에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유방암 3기 중반으로 림프를 많이 절제해야 할 것 같다고 해서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수술의 모든 과정 가운데 주님께서 깨끗하게 제거해 주시고 남편과 아들과 딸의 구원의 사건이 되어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