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은 일주일 전 7살 아들이 무심코 던진 줄넘기줄에 오른쪽눈을 맞아 각막에 염증이 심하게 퍼지는 사건으로 처음에는 아예 보이지 않으셨는데 공동체의 기도 덕분에
큰병원에서만 쓰는 신약을 처방받아 현재는 흐릿하게라도 보이며 수술은 안해도 된다 합니다.
다만 시력회복을 위해서 4주동안 안정을 취해야한다고 하여 현재 직장에 병가를 내시고 일주일정도 요양하러 아이들과 친정에 내려가셨습니다.
그동안 한시간에 한번씩 안약을 넣느라 잠도 잘 못주무셨는데 3시간에 한번씩 넣으며 잘때는 안약 안 넣고 자도 되는 상황으로 감해주셨다합니다.
앞으로 각막 염증이 깨끗히 제거되고 시력이 온전히 정상으로 회복될수 있도록, 남편이 돌이켜 부부목장에 다시 나가는 예배회복과 아픈아내 나몰라라 하지 않고 긍휼한 마음으로 쌍둥이 아이들 돌봄과 가장의 역할 잘 감당하며 가정을 중수해 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