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H 집사님(217-1 직장목장)
- 큰 딸(25세)서현이가 마음의 병이 깊어서 많이 아픕니다. 섭식장애로 식음을 전폐하고 있고 강박적 사고는 병원에 입원했어도 더 심해지고 있어 서현이는 계속 퇴원하고 싶어하는데 의료진은 링겔로 연명하는 서현이 상태가 위중하고 위급해서 최소 4주간은 입원치료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 남편도 강박증으로 진단 받았고 정신과 약을 처방받아 먹고있습니다. 퇴직 앞두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시어머니도 서현이가 입원에서 우울하시다며 매일 땅바닥을 치시면서 울고 있습니다.
- 주님이 안수하여 주셔서 속히 회복되며, 가정의 구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