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옥재 집사님의 큰오빠 이양재(81세,폐암4기) 님께서 9시에 검사 받고, 지난 주 열과 근육통으로 받지 못한 항암 치료(1차)를 받는다고 합니다. 감당할 체력주셔서 치료 잘 받으시고, 무엇보다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 증인이 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큰오빠 분께서 광야 같은 병환 속에서 은택을 준비하신 하나님을 만나 남은 인생 주님만 의지하시며 평안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