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영집사님 -(70세)
어깨가 많이 아프셔서 수술을 받아야하고, 남편 장하식 성도님은 화상후 치료과정에 입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부디 주일예배에서 말씀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고,
목장에도 속하여 잎사귀로 붙어가고자 하오니 믿음을 더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