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12월 2차 폭행사건으로 경찰에
이혼하지 않겠다고 하니
26년 4월15일 수 오전 10시 다시
양재가정법원 변론기일이 잡혔습니다.
>>이사건을 통해 남편은 주일예배와 목장예배를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삶은 변화가 없기에 하루하루 적용의 시간으로 인도해주시어 근근히 붙어갑니다. 이번 변론기일이 가정을 지키고 예배가 타협되지 않게 한집에서 함께 지내는 것이 말씀안에서 큐티와 예배로 하나되어가는 주님의 몸된 교회로 인도함 받길 원합니다.
이런 고난의 모양의 잎사귀가 약재료 되는 귀한 구원의 통로로 가정지키는 사명 감당함으로 이런 모양으로도 가정을 지키며 가는 것이 헛된 소망이 아님을 판사님께 전달과 해석이 잘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폭행 사건을 통해 남편(이상원)예배 회복과 인격적인 하나님 만나 지켜야할 남편과 아빠의자리 잘 지키며 갈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