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목장에 이옥재 집사님의 큰오빠(이양재,81세)께서 폐암 4기 판정을 받으셔서 두 달밖에 이 땅에서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그런데 무엇보다 아직 구원을 받지 못하셨습니다.ㅠ 큰오빠가 1년에 12번 제사를 드리는 유교적인 집안이라 집사님이 말씀을 전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로 생명의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2일) 11시 45분에 항암1차 치료를 받으세요. 연세가 있으시고 4기라 항암을 포기하셨다가 4차까지 다시 받기로 했는데, 항암 과정 주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감당할 체력 주시고 치료도 잘 되길 기도합니다.
이번 일로 큰오빠께서 천국 소망으로 마음이 열려 영접기도에 응하셔서 천국 백성이 되시고 , 구원을 향한 모든 과정 주님의 선하신 능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