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나눔에 너무 오래된 나의 죄를 올렸더니 응답이 왔읍니다 주일날 교회에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언니로부터 전화가 왓음니다 딸이 옷을 사주었는데 자기는 못입겟어서 가져 가고 명품 핸드백도 준담니다 하나님께서 절보고 사과하고 용납하라고하심니다 그런데 두렵슴니다 어떻게 말의서두를 해야하나? 30년이나 그런마음을 품고 살았던 나를 가증하다고 하면어 쩌나 역시 죄는 바로고백을 해야하나봄니다 결과는 하나님 께 맡기고 내할일만 순종하도록 기도부탁드림니다 시간이없음니다 정말 걱정됨니다 큐티나눔에올린글 (빌라도 인가 유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