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4 동탄부부목자 이상호입니다. 큰아들내외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한달전에 이혼 위기까지 가는 극한 부부싸움끝에 경찰이 와서 분리 조치당하고 큰며느리는 손가락근육이 파열되는 몸싸움까지 하였습니다.
이틀후 임신소식을 안 큰며느리는 병원가서 낙태하고자 하였으나 다행히 병원에서 남편의 동의를 구하는 전화를 하여 큰아들이 낙태를 반대하고 , 용서를 구하고 애를 낳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쌍태아였으나 한 아이는 자연 유산되고, 이제 한 아이뿐이지만 10주차로 축복이(태명)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부디 큰아들 내외가 이번 4월5일 VIP로 초청되어 다시금 부부목장에 편성되는 은혜를 구합니다.
무사히 11월에 출산하고 부부목장에 출석하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