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3 박선혜 A 목자입니다.
친정엄마께서 주일 예배 가시려 층계 내려오다 이마가 찢어지고 손목이 골절 되셨습니다. 동맥이 터져 꿰매시고 일단 수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전 친정아버지와 비슷한 상황에 트라우마가 있으시고 연세도 있고 토하시기도 하시며 힘든 상황 입니다. 금요일 수술 앞두고 계십니다. 자녀들이 믿음안에 있음을 가장 큰 복으로 아시는 침정엄마를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고 치료하시고 두려움을 감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