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 모퉁이의 머릿돌
*본문: 마가복음 12;1~12
*설교말씀: 이 창엽 목사님
*일시: 2026년3월19일
*장소: 카페
*참석: 4명(3명 불참/개인적 사유)
*시작기도: 조 은수 부목자
*예배인도: 전해수 목자님
*목장스케치: 총인원 7명 / 참석 4명
여러 사정으로 목장 참석이 어려운 집사님들도 계시고, 예배 장소를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환경과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목장예배의 자리를 지켜가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더욱 기쁨으로 모일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로 함께 힘쓰자고 서로 격려했습니다.
*말씀.나눔.적용
-말씀
* 첫째, (쓸모 없는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려면)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해야 한다
(적용질문)
1. 내가 쓸모없는 돌처럼 느껴질 때는 언제입니까?
2.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하여 어떤 수치과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까?
3. 내 성질대로 하다가 다된 밥에 재를 뿌린 적은 없습니까?
* 둘째, 영문 밖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적용질문)
1. 주인행세를 하며 내가 지키고자 하는 포도원 안은 어딩입니까?
2. 나를 사명자로 불러주신 영문 밖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3. 세상 사람들과 너무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 셋째, 주신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적용질문)
1. 크고 작은 사건 앞에서 기억하는 말씀이 있었습니까?
2. 말 한 마디에 요동을 하거나 요동을 시킨 적은 언제입니까?
3. 막말을 하는 배우자보다,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음을 인정합니까?
*나눔
집사님1
학원을 운영하며 현실적인 어려움과 인간적인 한계 속에서 갈등했습니다.
힘들고 부족한 아이들을 끝까지 돌보라는 말씀을 붙잡으며 이것이 내가 살아가고 있는 길임을 깨닫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내 무능함과 주인 되려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로 운영되고 있음을 고백하게 되었다.
적용은 모든 일에 계산을 먼저 하지 않겠습니다
집사님2
오랜 기간 남편의 가게 운영을 지켜보며 반복되는 적자와 비효율적인 운영 방식 속에서 답답함을 느껴왔고, 남편에게 후각저하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화와 회복의 조짐을 보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현실적인 조언과 갈등, 그리고 서로 다른 방식의 차이를 경험하며 함께 버텨온 시간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정은 지켜야 하고 자녀들에게 깨끗한 호적을 물려주어야 하는 이유를 늘 잊지 않도록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집사님3
나는 하나님의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라는 말씀이 지금은 크게 와닿지 않을 만큼 지쳐 있고, 회사의 재정 악화와 오더 부족 속에서 이 자리가 정말 하나님이 주신 사명지인지 계속해서 의문을 품게 하셨습니다.
현실의 무게 앞에서 도망치고 싶고 편한 길을 선택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지만, 고난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지금의 어려움 속에서도 나의 전적 무능과 연약함을 인정하고 마음의 갈등까지도 하나님앞에 내려 놓으려고 한다
적용하기:영문밖 사명지인 해외 직원들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목자님
1.내 집에 대한 주인행세를 내려놓게 해주시고
2.영문밖 사명지에서 열심히 순종하길
3.아들 신 결혼 일정과 에드윈 스냅에 기름 부어 주시길
집사님1
1.가족 구원 사명 잘 감당할수 있는 마음 주시길
2.딸 결혼 준비 지혜롭게 잘 감담할수 있기를.
집사님2
1.일대일 양육 교사에 지혜와 체력 주시길
집사님3
1.미얀마 FW 시즌 시작 잘 진행 될수 있게
2.베트남 하노이 오더가 연결되길. 지사셋팅과 아웃소싱 연결 잘 되길
3.호치민 출장에 디스크 통증과 더위 잘 견딜수 있길
4.어려운 회사 재정 해결해 주시길
집사님4
1.친정 어머니 심장 수술을 앞두고 건강 지켜 주시길
2.복음의 진리를 깊이 깨달을수 있도록
3.자녀들에게 믿음 부어주시길
4.건강한 생각과 건강한 관계를 가족들어에게 부어주시길
집사님5
1.공예배 목장 참석할 마음 주시길
집사님6
1.공예배 목장 참석할 환경 열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