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길동근 오빠(68세) 3월 15일 뇌출혈로 쓰러져 수술을 받았습니다. 고인 피를 빼기 위해 잠자는 약으로 치료중에 있습니다. 잠자는 약물을 줄이기 시작했고 점차 깨어나야하는데 후유증이 없이 회복되기를,
하나님을 거부했던 큰오빠, 큰올케언니가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초생활수급자여서 재활치료에 많은 비용이 감당이 안될텐데 후유증 없이 깨어나 건강을 되찾기를 긴급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