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 2월27일 금요일 10시30본
참석인원: 목자님외 6명
성경말씀: 마가복음 7장 1~13절
설교제목: 말씀과 전통
설교: 김용호 목사님
● 말씀과 적용질문
1. 깨끗한 척하기 때문입니다
- 거룩한 척, 행복한 척, 깨끗한 척하며 외식하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 유독 남에게 엄하게 들이대는 전통이나 율법이 있습니까?
- 요즘 내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지체들의 살아난 간증입니까, 아니면 말투와 옷차림, 예절 없음입니까?
- 남의 허물이 보일 때, 그것이 바로 내가 회개해야 할 나의 더러움임을 인정합니까?
2. 핑계대기 때문입니다
- 내가 하나님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 내가 세운 전통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내가 세운 엄격한 잣대가 회개를 허락하지 않고 있음을 인정합니까?
3. 마음을 씻어야 합니다
- 내가 절대 놓지 않고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나는 무엇을 저버렸습니까? 다시 붙들어야 할 하나님의 계명은 무엇입니까?
- 우리 자녀가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오늘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나눔과 처방
A집사님
나는 모범생 기질이라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살았다 며느리와의 관계가 판단이 될때가 있으며 식구라고 생각되는데 나의 인간적인 전통으로 이것도 못해 하는 섭섭함이 있다
나는 하기싫어도 하는데 하기 싦으면 안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판단이된다
내 존재 자체가 힘들었을꺼 같다
B집사님
엄마가 항상 뭘해도 칭찬하지 않으시고 내껄 챙기려하면 이기적인× 하며 욕을 먹고 자랐다
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을때 두손들고 하나님께 나아올수 있었다
깨끗한척 행복한척 척한것이 깨달아져서 감사하다
조금만 살만하면 나오는 내 죄는 불평 불만이 있다
재활 병원가서도 신뢰가 생기고 긍정적인 마음이 들어서 힘내서 육아를 하려고 한다
하나님은 감사하면 감해주심이 있는것 같다
목자님
내힘으로 지금 못할때 감사의 조건을 찾으심 좋겠다
나도 시어머니께 했던 것들이 도리로 잘했지만 미움도 있었던게 악한것이다
집사님은 감사를 찾아가시면 공항이 좋아지실꺼 같다
엄마가 긍정적인 사람이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이 간다
C집사님
요즘 옷을 보면 사고싶은 욕구가 생기며 내전통은 모든게 내가 기준이며 전통이다 나를보고 나에게 남은 사람들을 보면 내가 못변하고 있는 것들을 보게된다
옳고 그름으로 가족들을 통제하는 내모습에서 가족들에게 씻고 하는 생활통제를 하는데 내열심으로 상대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모습
나는 작은 죄인 상대는 큰 죄인이라 생각하고 행동으로 해내는 내악과 죄성이 있다
내 가치관이 내기준으로 과정보다 결과중심이 있다 앞으로누
가족들에게 지적보다는 공감해주려한다
D집사님
자녀가 엄마네 있으니 한가지만 집중하니 편한 마음이 있다 5월에는 데리러 가는데 지금은 나한테만 집중하고 있으니 좋은면도 있다
아들의 입맛이 까다로운 면이 있다 보니 엄마가 많이 해두어도 안먹는다
예전 엄마가 나에게 유난이다 얘기하셨고 강하신 분이지만 아들에게는 강요하지 안는다
나의 전통은 열심히 해야한다는 짐착이 있다
시작하면 끝을 봐야한다 그래서 시작하기 힘들다
남편은 재미있어야 시작한다
결과 중심인 성향이 있다
내 의고 증명하는 삶을 살았던게 이제는 엄마가
이해된다 커서는 원망의 마음도 있었다
나는 노력을 많이 하는데 그냥 다가진 사람을 보면 씁쓸하다
하나님 존재 자체가 상급이 되길 바란다
E집사님
통제하는 성향의 내성격으로 남편은 못버리는 성향으로 힘들다
♤ 기도제목
A집사님
1. 남편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2. 아들 예배가 회복되고 신 결혼할 수 있도록
3. 외손자 다니엘이 저와 함께새큐할 때 집중 잘 하도록
4. 2월 27일 출산 예정인 딸과 복중 태아 건강지켜 주시어 순산할 수 있도록
5. 2월 6일 저의 경동맥 초음파 예정인데 결과 잘 나올수 있도록
B집사님
1. 남편,두 아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2. 남편 1월부터 일한 직장에서 적응 잘할수있도록
3. 큰아들 중고등부 예배를 안나간지 두달 되었는데 대화를 통해 아들의 마음을 체휼하고 알수있기를
4. 동생 편두통 사라지고 건강찾기를
C집사님
1. 모든 염려를 주님께 내려놓는 부부되길
2. 남편 새로운일로 인도해주시길
3.자녀들 말씀이 들리고 예배회복하길
4.오빠 형님네 예수님믿고 구원받으시길 기도합니다
D집사님
1. 2월부터 3개월 된 쌍둥이 독박육아 해야할 건강과 힘 주시길
2. 남편(RYAN)과 함께 삶과 예배드릴 공동체 만나길
3. 첫째 Sarah가 예배를 즐거워하고 믿음의 선생님들과 친구들 만남의 축복주시길
4. 남편 무릎 치료해주시고 새로운 일자리도 예비해주시길
5. 저희 가정 한국으로 정착할수 있는 길이 열리길
6. 친정식구들 (아빠.엄마.언니.남동생.조카) 영혼구원받을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집사님
1. 저희 가정에 정직과 성결의 영, 회개의 영 부어 주시길
2. 아들에게 주님 찾아와 만나 주셔서 예배가 회복되게 하시고, 학업과 진로의 문 열어 주시길
3. 4월말의 뇌 mri 결과에 긍휼 베풀어 주시길
F집사님
1.남편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현재 진행 중인 원자력 관련 프로젝트들이 순차적으로 잘 진행되게 하시며,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입찰 건들 또한 주님의 지혜와 인도하심 가운 데 결정되도록 기도합니다.
2. 연준이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인내심과 배려심 을 배우며 자라가게 하시며, 가정 안에서 말씀으로 함께 성경공부하는 시간을 기쁨으 로 잘 지켜갈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3. 내건강을 지켜주시고, 계획 중인 여름 한국 방문이 주님의 허락 안에서 잘 이루 어질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G집사님
1. 사명를 깨닫고 가족 모두가 정착하여 지낼 수 있는 환경와 조건으로 인도해 주시길
2. 남편과 저의 페이퍼와 일에 기름부어주셔서 성과를 낼 수 있게 해주시길
3. 2월에 한국에서 학교를 갈 진유의 몸과 마음을 지켜주시고 좋은 선생님 친구들을 허락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