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나 부목자님 어머니께서 지난 2월 중순쯤 몸이 아프셔서 병원에 가셨는데 암4기로 의심이 되어 여러검사를 진행하던중 담도 스텐트를 하게 되었습니다ㆍ
결과는 암의 범위가 광범위해서 효과가 어렵고 항암도 어려워
월요일 호스피스병원으로 전원하시게 되었습니다ㆍ
갑자기 이땅에서의 어머니와 함께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부목저님이 많이 놀라고 많이 아플텐데ᆢ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남편과 아들 라온이가 함께 섬겨주어 중심잡고 가고 있는중입니다ㆍ
허락하신 시간까지 감당할 힘주시길ᆢ
아래는 부목자님의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오빠가 오늘 점심 이후로 병원방문하는데 진정한 화해와 구원 이루어지도록 엄마의 영육 붙들어주시길
2. 조카 은찬 다음 주에 수년만에 재회하는데 구속사가 전해지는 기회되도록
3. 엄마 호스피스 병동에서 끝까지 구원의 열매 잘 맺도록 명료한 정신 허락하시고 고통 감해주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