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 김지숙집사님께서 오늘(3/12)
남편으로 부터 합의 이혼을 원하셔서 법원에 갑니다.
대학생, 중학생 두 딸이 있습니다.
믿지 않는 남편분과 두딸 구원을 위한 사건으로
남편분 3/1, 3/8. 1부 예배드렸습니다.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고 마음을 돌이켜
이혼을 막아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