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영집사님께서 복막염으로 입원했는데 상태가 위중합니다.
게실염 천공으로 인해 복막에 염증이 가득하여 독한 항생제로 치료하며 상태를 보고 있습니다.
항생제와 진통제를 사용하며 천공 부위가 자연적으로 아물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그러고도 10일 후에 장 상태를 보고 수술 진행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술보다는 약물로써 염증이 가라앉는 편이 좋으나, 이를 위해 독한 항생제를 쓰며 10일 이상 금식을 해야 합니다.
수술이 아니라 약물로 자연치유될 수 있길, 금식하며 견디는 10여일의 고통을 견뎌내도록 힘을 주시고 통증을 감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더 늦기 전에 치료받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이 시간동안 말씀 보는 눈을 열어주시기를 소망한다 말하는 우리 지영집사님이 깨끗이 나아 완전하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