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래집사님 남편분이 식도암4기 진단으로 수술 안 되어 항암으로 암 크기 줄이고 방사선 한 후 검사 더 하고 치료는 이 달 25일에 들어가는데..이 두려운 사건 앞에 남편분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붙잡음으로 믿음이 회복되시고 암이 깨끗이 치료되시기를.. 아내인 이정래 집사님이 낙심치 않고 잘 해석하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간구로 평강을 누리며 남편 집사님을 잘 섬기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