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중보기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욱이가 큐티책과 성경책을 넣어달라고 부탁해서 부모님이 넣어주었고, 이곳을 나가면 목장에도 열심히 나가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목장 없었으면 어쩔뻔했나고 하더랍니다.
우리 유광남 집사님 아들 성욱이가내일 2시에검찰수사가 있는데두렵고 떨리는 마음평안으로 거짓없이 진실하게 답변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