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직장 232-3 (이유진 h 목자님) 목장 보고서
날짜: 2026 2월 22일 예배
장소: 인근 식당
참석인원: 목자님 외 1명
설교 제목: 말씀과 전통
본문: 마가복음 7장 1-13절
설교자: 김용호 목사님
말씀 요약
1.깨끗한 척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내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지체들의 ‘살아난 간증’이 보입니까? 아니면 말투나 옷차림, 예절 없음’이 보입니까? 남의 허물이 보일
때, 그것이 바로 애가 회개해야 할‘나의 더러움’임을 인정하십니까?
2. 핑계 대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내가 세운 전통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가 세운 격한 잣대가 회개를 허락하지 않고 있음을 인정합니까?
3. 마음을 씻어야 합니다.
-절대 놓지 않고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승진, 체면, 자존심, 성공 등) 나는 무엇을 저버렸습니까? 다시 지켜야 할 계명은 무엇인가요? (용서, 사랑, 인내 등) 우리 자녀가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오늘 애가 들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나눔과 처방
목자님
~다워야 한다는 전통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너보다 내가 낫다’ 는
깨끗한 척하는 마음이 있어요. P.M을 대할 때 내가 그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 때문에 힘들어요. 한 영혼으로 볼 때는 용납이 됐는데 어느 순간 내가 힘드니 전쟁으로 느껴져요.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질문입니다.
핑계 대며 회피하는 것은 반려묘 레이가 죽고 회사 일로 힘드니까 예배 안오려 했어요. ~ 때문에 힘드니까 못한다는 것이 ‘고르반’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바쁘면 귀티하는데 가장 책임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를 회피하는 것입니다.
A집사님
저는 낯을 가리는 깨끗함으로 남을 평가하기도 거절하기도 합니다.
외모로 사람을 많이 평가합니다. 기가 세 보이거나 예의가 없는 사람을 보면 거리를 둡니다. 사람의 이목을 신경 쓰며, 체면을 차리며, 인정중독이 있습니다.
업무 지시를 들을 때 이전 직장의 방법을 버리고 새 직장의 방법으로 이해하고 들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옛 직장의 전통대로 행하는 모습이 있고 핑계를 댑니다. 빨리 옛 직장의 전통을 버리고, 인정받으려고 애쓰다 실수하면 두려워지는데, 말씀 붙들며 불안한 마음을 맡기고 할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목자님
1. 26년 아침에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고 예수님 기도의 발자취를 좇아가는 한해가 죄게 하소서
2. 고유미C 집사님께서 지금의 상황을 감당할 수 있는 마음과 영성을 허락하시고, 사탄의 어떠한 공격에도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 보혈로 덮어주소서
3.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냉담자 (L전무, P이사, W이사, K수석, H사원)과 불신자(J상무)에게 듣든지 아니 듣든지 복음을 전하게 하셔서 구원받게 하시고 나의 행실을 거룩하게 하소서
4.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에 기름 부어 주시고, 매일 야근하지 않는 구조로 바뀌어 일에 매몰되지 않게 하시고 건강( 경추, 척추, 제자리로 역류성 식도염 완치) 회복시켜 주소서
5. 동생 가족과 오빠 내외의 영육 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소서
6. 필리핀 신학생 케이마리와의 큐티 나눔을 통해 필리핀 보홀지역에 큐티하는 그 한 사람이 세워지게 하시고, 저의 영어로 전도하고 나눔하는 실력이 늘게 하소서
A집사님
1. 아침에 큐티하는 한 해가 되기를
2. 가족들 영육건강, 말씀충만, 평안 주세요.
B집사님
일이 안되어 힘이 듭니다. 일이 잘 되도록 인도해 주세요.
C집사님
시어머님 말씀이 들려 천국소망 품으시길
자녀들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남편과 한 마음 으로 사명 잘 감당하고 가도록
직장업무 빨리 익히고 직장사람들과 관계를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