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영집사님 어버지가 23일 응급실에 실려가신 후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혈관이 운동신경을 눌러 오른쪽팔과 오른쪽 다리가 움직이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혈관이 살짝 눌릴때는 움직이시는게 괜찮으시다가 세계 눌리면 움직이지 못하시는데 그전까지는 좋아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셔서 아버지가 절망하십니다.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께서 아버지도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