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동생(곽미순)이 오늘 12시경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이 있습니다폐암과 위암, 림프절까지 세가지를 절제하는 수술입니다6시간의 큰 수술과정 가운데 동생이 잘 이겨내고 치료되길 원합니다어제도, 오늘도, 한 영혼의 생명을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께서
또 한사람의 병든 제 동생을 찾아가 주셔서 '에바다' 하시며
힘들고 막힌 질병에서 나음 받게 은혜 베풀어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