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1 여자목장에 강은주 집사님 기도제목입니다.
이혼하고 공동체에 오신 강집사님이 겨우 공동체에 붙어가시는 중인데, 불경기로 상가가 나가지 않아 은행이자 압박에 요즘 잠도 못자고 공항이 오는 상황까지 와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가양동 상가 1층과 3층의 두곳이 공실로, 카드대출을 받아 은행 이자내는것도 버거운 상황인데, 다니던 직장에서도 나오지 말라는 통보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돈은 마르고 앞은 보이지 않아 잠도 못자고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연약한 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어.. 고난가운데 엎드려 부르짖는 수로보니게 여인의 간절함을 들어주신 것처럼, 자금의 숨통이 트이도록 상가 임대가 속히 이루어지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