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주변 강직근육만 비수술주사치료로 해결하며 살아야한다고 합니다
척추에서 요추는 다굳어 굴신각도가 안나오는 것이 양측 골반뼈근육조직으로만 생활하다보니 피로도가 누적이되서 항상 주의하라고 하시며 스테로이드 주사를 또 맞고는 밤새 시달리다가 새벽녁에서야 잠들수 있었고 아직도 욱신거리며 무거운 추를 꼬리에 매달고 다니는 기분이라고 하시니 안심하고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불쌍히 여기셔서 치료와 회복을 주시고 고통을 감해 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