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아 집사님 아들 하랑이가 태어날때 미숙아로 태어나 고칼륨뇨와 신장 신석회화가 있는데
명절기간 독감으로 온가족이 힘겨운 시간을 보냈는 상황에서
오늘 새벽 하랑이가 고열로 인한 경련이 일어나 아주대 응급실을 방문하였고 입원까지 한 상태입니다.
윤수아 집사님 부부와 하랑이 불쌍히 여겨주셔서 열이 떨어지고 경련도 잡히게 하여주시길.
경련과 고칼륨뇨와 신장신석회와 깨끗이 치료해주시길.
이일로 윤수아집사님 가정에 예배가 세워지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