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직장 박소현 목자님의 둘째아이가(딸, 20대) 지난주 청년큐페 다녀온 뒤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지며 인지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응급실에 내원하여 mri와 피검사를 했는데 이상소견은 없으나 여전히 본인의 이름을 말하지 못하고 계속되는 장애로 대학 병원으로 전원하여 뇌척수검사까지 시행했지만 검사결과 이상 없음으로 집으로 돌아와 요양 중입니다.
아이는 진단도 없는 계속되는 질환으로 불안한 상태를 겪고 있으며 식구들도 많이 힘들어 합니다.
아이의 상황이 속히 개선되도록 치유함의 은혜를 덧입혀 주시고 아울러 불안해하는 가족들을 위해 <내니 안심하라>의 마음을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