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면회하고 왔습니다
월요일 보다는
눈도 더 크게 뜨고
이름을 부르니 알어보는 것 같았어요
손을 펴고 쥐어보라 했던이 꽉 잡아주고 발도 쭉 벋고 발가라도 움직였는데
아직 자가 호흡이 안되어서 목에 관을 삽잎 하고 있었습니다
자가 호흡이 되어서 일반 병실로 가고
재활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