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전 남편을 천국에 보내신 안성원C 집사님께서 그리움과 외로움속에 술을 마신 후 정신과약을 드시며 자살시도까지 이어지는
깊은 우울과 술중독에서 부디 벗어나 엄마의 자리를 잘 지키고 영육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이번에 양육교사 신청하셨는데 말씀이 심령을 뚫고들어와 술중독과 자살시도의 어둠의 영이 떠나가고 두 모자를 살려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