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학 집사님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이 심하여 누워서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고 합니다. 다니던 직장도 갑자기 그만두고 치료 중에 있는데 고통 감해 주시고 회복 시켜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