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약1시에 안복희집사님과 통화했습니다.
1차 검사가 끝났고 2차검사도 계속되야 되지만 결과가 나온후에
수술을 하려고(겨울방학 때), 일단 오늘 오후 늦게 퇴원 하신다고 합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지옥과 천국을 왕래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자신의
모습이라고... QT를 해도 그 맛을 몰랐는데, 딸의 문제앞에서 고난 가운데 말씀을
생각하다 보니, 말씀이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딸아이 병 걱정 보다 오히려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시느라 기쁨이
넘치셨습니다. 만나면 할말이 많으시다고 하시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기도해 주셨는지 느낄것 같다며 감사드린다고 하셨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