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 평택부부목장 김용수부목자입니다.
아내가 음란과 돈을 쫓으며 점점 예수님을 잃고 있는데, 혈루증 여인을 외면하지 않으셨던 예수님의 사랑이 아내에게 임하길.. 아내가 중3인 아들을 놓아버리지 않기를.. 존엄을 지키길..
간절히 중보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