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새가족으로 오신 장경록 집사님께서 수많은 고난의 사건을 통해 주님을 만나시고 예배와 목장에 붙어가고 계십니다. 현재 해결되지 않은 물질의 고난가운데 가장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장집사님과 가정과 부모님 그리고 동생분들이 모두 예수님 믿고 구원받고 천국가시는 인생이 되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장집사님과 아버님이 함께 새로 시작하시는 사업이 있는데, 사업진행에 필요한 사업비 마련을 위해 내일 오후 5시에 중요한 투자자 분과 미팅이 있으시다고 합니다. 모든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그 만나는 시간 가운데 함께 해주시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오랜동안 준비해온 이번 사업이 잘 이루어지고 진행되도록 투자자 분의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이 사업의 모두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게 하시고, 결과가 어떠하든지 요동치않게 지켜주시며, 장집사님과 가정이 오직 모든예배와 목장에 붙어가시는 적용을 할수있도록 모든것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오니, 주님께서 이가정을 불쌍히 여기시고 살려주시옵소서. 믿음의 수준을 아시는 주님께서 연약하여 실족하지 않도록 붙들어주시고, 떼부리는 기도에도 응답해주시기를 모든 성도님들께서 함께 중보기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