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선 목자님, 녹내장으로 인한 시력 저하로 일상생활이 불편합니다.
남편 이근수 집사님도 황반 변성으로 치료 중에 있습니다
두 분 다 사역과 일상에 지장 받지 않도록 치료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