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Q부목자님이 결혼이후 지금껏 친정의 금전적인 부분등 대소사를 큰누나로서 다 돌보아 왔지만 최근 남편의 퇴임이 도래하고 아직 자녀들의 학업도 남아있는 상태로 이전과 같이 친정일을 봐줄수 있는 형편이 되지 않게 되었습니디.
10여년째 와상환자로 누워계신 친정어머님의 병간호로 입주 간병사를 두고 계시고 이전 집을 매매하고 난 차익금으로 그간 친정부모님은 생활을 했습니다.
이젠 주택연금이라도 가입해서 남은 여생을 사셔야 할 형편인데 친정 아버님은 오히려 완강히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1.친정아버님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주택연금에 대한 부정적인생각을 돌이켜주시고 집이 매매 되지 않기를
2.이젠 남동생을 통해서 주택연금 가입의 모든절차를 감당할 수 있도록
3.이 모든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아버님이 목장과 예배에 나오실 수 있게
중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