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대 집사님 아버지께서 운영하던 법인 건축사무실이 빚 가운데 오랜 시간 수익도 없이 버텨오고 있는 가운데 사기까지 당하셔 매 월 800백 만원 대의 고정 지출을 감당할 수 없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그럼에도,
민집사님께 금리가 높은 2금융까지 통해서라도
당장 이번 주 5일까지 대출 부탁을 하고 계십니다.
어머님도 2-3개의 일을 하시며 겨우 사업을 유지 하도록 하는 가운데 가정이 피폐해 지셨기에 이제는 법인 파산을 하시도록 설득하는데 잘 안 됩니다.
믿지 않는 민경대집사님의 부모님에게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고, 죽음의 권세에 두려워 하지 않도록 생명줄 붙들어 주시길…
이제 겨우 민집사님 가정도 회생을 마무리 하고 경제적으로 살아 내려고 일어서는 단계이고,
영육의 후사를 위해 시험관도 시작해 경제적으로 빠듯한 상황입니다.
갈등 충만 중에 있는 민집사님께서 부모님의 구원과 자신의 믿음의 결단을 위해 성령의 결정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간절한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