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51-1 부부목장 중보기도 올립니다.
1.직장 내 상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육아휴직(3년)중에 계신 편종명 집사님 억울함과 수 많은 염려로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계신데 어린 두 자녀(다엘 6세 ,노엘 5세)와 함께 하는 양육의 시간이 세상을 보여주는 부성애로 가장 귀한 사명의 자리에 서게하신 주님의 축복의 시간이라 여기며 감사하길, 또한 주님과의 밀접한 시간이 되게 하셔서 주님의 위로와 평강의 마음을 주시길, 복직의 순적히 이루어져 가장의 역할에도 성실히 순종하도록 은혜내려 주시길.
2.크레인 일을 하시는 최용환 집사님 새벽에 크레인을 몰고 일터로 출근하시는 길에 교차로에서 집사님의 크레인을 충돌하는 사고로 운전자 분께서 다리를 잃는 큰 사고가 있었습니다. 20톤이 넘는 중장비라 저속 운행할 수 밖에 없는데 교차로 진입 하자마자 황색신호로 바뀌었는데 사고조사 결과 신호위반에 100% 과실로 인정되어 합의금까지 물어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며 살고 계시는데 합의금을 마련하기 위해 20년간 생업을 지켜온 크레인까지 처분해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사고 합의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게 기도 부탁 드리고 생업을 지킬 수 있는 길로 인도해 주시길, 이 사건으로 주님을 더 깊이 영접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