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 유성완 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오늘 오전 11시 면접 가운데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함께하여 주시고, 말하는 입술과 태도 위에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평가가 아니라 주님의 손에 붙들려 합격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내일부터 바로 출근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구직의 과정 속에서 지치고 흔들릴 때마다 인격적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깊이 만나게 하시고,
두려움 대신 소망을, 좌절 대신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성완이를 살려 주소서.
불쌍히 여겨 주시고,
다시 일어서서 삶의 자리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오늘 이 면접이 주님 인격적인 만남이 되길 ,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