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께 면회를 가려고 준비하던 중에 병원으로부터 임종 면회를 오라는 연락을 받고 병원에 왔습니다.
어머니께서 1월 16일 장용석 목사님께 병상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저희 부부를 위해 지금까지 수고하신 어머니께서 주님의 평강이 임하여 천국에 들어가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