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김은선 집사님)께서 약 열흘 전부터 고열, 심한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셨습니다.
내과에서 신우신염, 담낭염, 항생제 부작용 장염 등 병명을 이야기했지만, 정확한 원인을 모른 채 증상이 지속되어 현재 입원하신 상태입니다.
입원 후에도 복막이 부어있는 상태라 CT로도 원인을 찾을수 없어 계속 고통 속에 계십니다.
속히 원인을 찾을 수 있길, 정확한 치료를 통해 부작용 없이 건강 회복하실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