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가 발레를 한 것이 구원 이상도 아님을 고백합니다.
초6때 늦게 시작도 했고, 그저 무용을 하게 인도해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연약하지만, 주님의 도우심을 조금이나마 감사해서
작은 잎사귀로 판교채플에 희주가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 청년큐페를 앞두고 주님 간구하니 주의 구원을 알려주세요.
친구 아림이가 엄마가 위암수술후 병원에서 간병중이신데,
희주에게 소식을 전하고 많이 힘들어 한다고 합니다.
저도 26세에 아버지의 암소식으로 주님이 찾아와주셨습니다.
주님
부디~~아림이를 청년부로 예배로 큐페로 인도해주셔서
하나님의 복을 구하는 얼굴빛이 되어 우리가 되어 비추게 도와주세요.
지금은 아림이 엄마는 외부와는 단절상태로 암소식을 알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아림이 엄마에게도 빛을 비추어주시고,
우리 아림이가 부디
주님을 만나서 온가족의 구원이 이루어지길 도와주세요.
마가와 같은 다음세대의 주님의 자녀로 희주와 아림이를 사용해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