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25년 하반기부터 영적*육적 후사를 위해서 공동체와 함께 기도를 시작하면서 난임 병원을 다니며
시험관을 시작하였습니다. 임신을 위해서 아내 집사님은 일을 하지 않고 몸 관리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난자를 채취하여서 체외 수정*배아 배양 가운데 있습니다. 앞으로의 모든 남은 과정을 지켜주시며 임신이 되고,
민경대 집사님, 표한나 집사님 두 분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이 가정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