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중에서도 태어나서도 불안한 환경으로 어려서부터 밤에 이유없는 복통으로 응급실을 자주가곤했던 아들(이주표 청년부)이 늘 소화가안되고 가슴이답답한 오랜 역류증상으로 직장생활도 힘든가운데 식도열공탈장수술과 항역류술을 권유받았는데 삼킴과 트림불가의 부작용이 있어 수술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내일(21일) 다시 의사와 상담할때 내생각이아닌 주님께 맡기는 믿음으로 기도하며 임하게하시고 의사선생님을 통해 가장 좋은 치료의 길로 인도함받도록..
수고하는 아들을 불쌍히여겨주시고 제가 온전한 회개로 나아가고 아들도 육신의 질병통해 깊은 믿음으로 나아가며 깨끗이 나음을 입도록 긍휼을 베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