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등록하고 그동안 공동체를 오갔던 서 연희 성도가 지난 달에 유방암 판정을 받고 공동체로 돌아왔습니다.
유방암 2기 정도로 보여지는데 치료 방향과 방법 등을 정하지 못하고 두려워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기로 결정하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기도하고 의탁하며 한 걸음씩 나가도록 기도합니다.
1. 모든 치료의 과정을 가장 선한 길로 인도시어 암의 근원을 끊고 말끔히 치료하여주시길
2. 힘든 치료 과정을 통해 대학 졸업을 앞둔 딸과 함께 주님 앞에 손들고 나와 온전히 공동체에 속하길
3.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고 지내는 친정과 본가 식구들과 화해하고 소통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