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큰언니 아들(이정빈,31살)조카를 위해 긴급기도를 부탁합니다.어제 주일(18일) 갑작스럽게 본가에 찾아와, 횡성수설하며 소리를 지르고 분노하는 모습에 절제가 안되어 결국 경찰소에 인계되어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약도 잘 처방받아 먹고,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중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