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 아들(이정빈,31살)조카를 위해 긴급기도를 부탁합니다.어제 주일(18일) 갑작스럽게 본가에 찾아와, 횡성수설하며 소리를 지르고 분노하는 모습에 절제가 안되어 결국 경찰소에 인계되어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약도 잘 처방받아 먹고,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중보해 주세요...